ON VIEWTIME LAG 시차
강로사 작가 개인전
2026. 07. 29 - 2026. 08. 03
THE SQUARES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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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작가
2026. 06. 03 - 06. 22 가장 깊고 눈부신 날들의 이야기
빛의 흐름과 운동성을 통해 삶과 존재에 대한 사유를 회화로 풀어내는 조상은 작가의 초대 개인전입니다. 화면 위에 겹겹이 쌓인 색과 빛의 흔적은 시간과 감정, 생명의 흐름을 담아내며 깊이 있는 풍경으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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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화우회 정기미전
2026. 05. 05 - 05. 11 PLAYLIST
“1968년 시작된 연세대학교 유일의 순수미술 중앙동아리 화우회의 정기미전입니다. 각 작가는 자신의 플레이리스트 속 한 곡을 선택해, 음악을 시각 언어로 풀어냅니다. 선율은 색으로, 리듬은 구조로 변환되며 서로 다른 감각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교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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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방 단체전
2026. 03. 25 - 04. 13 NEGATIVE
“「NEGATIVE」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크루 ILLUBANG의 두 번째 단체전입니다. 여섯 명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네거티브한 순간들’을 다양한 장면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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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겸 작가
2026. 03. 04 - 03. 23 VIOLET PASSAGE
“〈보랏빛 통로〉는 현실의 무게와 이상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상태, 그 팽팽함을 안은 채 유지되는 보랏빛의 지점을 담은 개인전입니다. 뜨거운 빨강과 차가운 파랑이 맞닿는 순간처럼, 양극이 부딪히다 멈추는 사이에서 생성되는 긴장이 화면 위에 펼쳐집니다. 이 통로를 지나며 각자가 스스로를 지탱해온 균형의 시간을 조용히 마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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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준 작가
2026. 01. 14 - 01. 25 심연 속 방랑자
“〈심연 속 방랑자〉는 작가가 오랜 시간 마주해온 감정과 기억을 ‘심연’이라는 가상의 공간으로 구성한 개인전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한 이미지들은 풍경의 형태로 확장되며, 감정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과정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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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 작가
2025. 11. 05 - 11. 24 반복의 무게 RE:PETITION
“상실과 결핍의 반복 속에서 드러나는 존재의 회복과 치유를 주제로 합니다. 유년의 기억과 대중적 상징을 결합한 회화적 이미지들은 우리 내면의 결핍을 유머와 따뜻한 시선으로 마주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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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우 작가
2025. 10. 22 - 11. 03 HYBRID FLESH
“디지털 이미지가 회화로 전환되는 과정을 통해 인간, 동물, 식물, 기계가 뒤섞인 혼종적 형상과 새로운 감각의 세계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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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2025. 10. 15 - 10. 20 PERSONA 4인전
“ART SPOON과 더스퀘어즈 갤러리가 함께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4인 작가의 회화를 통해 내면의 또 다른 자아를 탐구하는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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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란 작가
2025. 09. 17 - 09. 29 BEYOND WIND
“보이지 않는 바람의 흔적을 회화로 담아내며, 그 자취와 진동을 색과 선으로 표현한 강호란 작가의 「Beyond_Wind」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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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공간, 그 두번째
2025. 08. 27 - 09. 01 LIGHTSCAPE PART02
“사진을 통해 빛과 공간이 만들어내는 관계를 탐구하는 4인의 작가가 함께합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포착한 장면 속에서 빛은 공간의 형태와 깊이를 드러내고, 그 안에 숨은 질감과 구조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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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공간, 그 첫번째
2025. 08. 20 - 08. 25 LIGHTSCAPE PART01
“빛의 흐름과 변화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4인의 작가가 참여하여, 회화 작품 속에 스며든 다채로운 색채와 깊이 있는 표현을 선보입니다. 각 작품은 빛이 만들어내는 온도와 분위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공간 속에 감각적인 풍경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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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
2025. 08. 15 - 08. 17 신촌 행운 설명서
“전시 신촌행운설명서는 동명의 잡지 <신촌행운설명서>의 반가운 첫 번째 장이 되었다가, 아쉬운 마지막 장이 되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그 책을 펼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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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작가
2025. 07. 30 - 08. 11 이상한 나라의 메카닉
“「이상한 나라의 메카닉」은 어린 시절 로봇 만화를 사랑했던 기억과, 역사적·사회적 맥락 속에서 그 애정이 불편한 감정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친일과 반일의 기억이 뒤섞인 시대를 통과한 작가는, 그 모순 속에서 정체성과 평온을 찾지 못한 채 여전히 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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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PART03
2025. 07. 23 - 07. 28
Seven Icons
"357 PART03: Seven Icons" 전시는 대중문화와 일상의 이미지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7인의 작가가 참여하여, 강렬한 색감과 유쾌한 감성이 담긴 작품들은 위트와 상상력이 가득한 시각적 즐거움을 전달합니다. -
강훈 작가
2025. 07. 02 - 07. 14
충동적 에너지로부터 시각적 충격까지
"현대 사회에 만연한 우울감은 개인이 사회화 과정에서 겪는 고립과 창조성의 상실에서 비롯된다. 나는 무의식의 에너지를 시각화함으로써 이 감정의 악순환을 끊고자 하며, 이번 전시는 그 실험의 중간 보고서다.“ -
노닥
2025. 06. 10 - 06. 28 CONNEXION 코넥션
“‘이어짐’을 주제로 21인의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신작을 선보입니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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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PART02
2025. 05. 21 - 05. 26
Beyond Boundaries
"가정의 달을 맞아, 일러스트부터 설치, 아트토이까지 7인 작가분들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보세요.“ -
황소영 작가
2025. 04. 30 - 05. 12
Breath of the Cosmos
"우주의 심연을 응시할 때마다, 그 안에 담긴 완전한 질서와 보이지 않는 섭리를 느낀다. 무수한 별들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이 거대한 순환 속에는 단순한 과학적 원리를 넘어, 나는 신이 창조하신 우주의 영원한 리듬을 본다. 나의 작업은 이 영원성 위에서 출발했다.“ -
이수현 작가
2025. 04. 23 - 04. 28
AIRIUM: Fragments of Being
"우주의 질서와 순환 속에서 탄생과 소멸, 그리고 존재의 의미를 사유합니다. 삶과 죽음은 단절이 아닌 이어짐이며, 나의 작업은 이 흐름을 기록하는 여정입니다.“ -
SUBCULTUREISM
2025. 04. 15 - 04. 21 Subcultureism
“서브컬쳐는 더 이상 하위문화가 아닌, 주류 속에서 독립적 세계들을 형성하며 ‘서브컬쳐리즘’이라는 동시대적 흐름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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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PART01
2025. 03. 26 - 03. 31
Echoes of Nature
"자연을 주제로, 7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자연을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
조로사 작가
2025. 03. 05 - 03. 17
A Fantasy in Reality
"작업에 나타나는 거품의 공간은 단순한 빈 공간이 아니다. 그것은 일종의 ‘잠재력’을 지닌 영역으로,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열린 가능성을 의미한다.“ -
이태순 작가
2025. 02. 10 - 02. 22
Longing and Drawing
“지금도 보이지 않는 시간들이 비둘기의 걸음처럼 소리 없이 다가오고 지나간다. 그것은 기억이라는 프레임 속에 또 하나의 추억의 숲이되고 길이 된다. 나는 그것들을 그리워하면서, 오늘도 긴 호흡을 한다. -
민정옥 작가
2025. 01. 08 - 01. 19
On the Way Home
"집은 인간이 살아가는 물리적 공간이자, 심리적 공간이다. 집과 집이 연결되어 마을, 도시, 국가와 같은 인간 공동체가 만들어지게 되고 그 공동체 안에서 인간의 정체성도 획득된다.“ -
박환이 작가
2024. 12. 18 - 12. 30
Two World
“’두세계‘가 보여주는 고통의 공간과 초월적 공간 간극 사이에서 관객 모두가 갖고 있는 삶의 질문에 대해 작은 실마리를 얻어가길 바란다.” -
이유지 작가
2024. 12. 04 - 12. 16
A Party of Aspiration
“나에게 만들어진 상상 속 자연과 예술은 격리된 어두운 세상에서 한 줄기 빛 같은 존재이며 삶이다. 12월의 눈처럼 간절한 마음이 쌓여, 작은 염원들이 모여 이루어낸 희망의 ‘염원의 파티’이자 따뜻한 내면의 축제를 작품으로 보여주어, 캔버스라는 거름망을 통해 회복되길 기원한다.” -
이상은 작가
2024. 08. 01 - 08. 31
Follow Your Dreams III
"우리 모두는 때로는 암울하고 버거운 미래를 맞닥뜨릴 수 있다. 그럴지라도 삶의 미래를 꿈꿔 볼 것을 제안하는 동화와 같은 이야기를 화면에 담아냄으로써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